“불평등에 저항하라” – 노란 조끼 운동

2018년 11월, 노란 조끼를 입은 30만 명의 프랑스 시민들은 고속도로 진입로를 막아서고, 대통령 집무실과 가까운 샹젤리제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. 시위 첫날부터 이들의 구호는 “마크롱 퇴진”이었으며, 두 번째 집회가 열린 11월 24일 ‘노란 조끼’에 대한 프랑스인들의 지지율은 급격히 치솟았습니다. 노란 조끼 운동(le Mouvement des Gilets Jaunes)은 마크롱 정부의 유류세 인상을 계기로 시작된 시위로, 프랑스 정부가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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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션카인드 – ‘바다를 위한 실천’

오늘날, 전 세계의 바다 40% 이상은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덮여 있으며, 플라스틱은 해수면과 해수층, 해저 퇴적물 그리고 북극의 해빙에서도 검출되고 있습니다.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83% 이상 국가의 수돗물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며, 유통되는 어류 10마리 중 2.5 마리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습니다. 우리가 당면한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? 어떻게 시작해야하며, 어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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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연대 – ‘민주주의를 위한 참여’

참여연대(參與連帶, People’s Solidarity for Participatory Democracy)는 대한민국의 시민 단체이다. 1994년 9월 10일 ‘참여와 인권이 보장되는 민주사회 건설’을 목표로 창립되었다. ‘참여’는 국가권력의 남용과 재벌의 횡포, 그 밖의 모든 권리 침해를 용납하지 말고 시민 스스로의 힘으로 권리와 정의를 찾아 나서자는 뜻을 담고 있다. ‘연대’는 학연, 지연, 국경을 넘어 공익과 정의를 위해 협력하되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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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경없는의사회 – ‘미친사람들’

국경없는의사회(프랑스어: Médecins Sans Frontières 메드신 상 프롱티에르, 영어: Doctors without Borders)는 1971년 12월 20일 프랑스의 베르나르 쿠슈네르 등 청년 의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비정부기구(NGO)로, 나이지리아의 비아프라 전쟁에서 국제 적십자사 활동을 하다가 분리되어 설립되었다. 이 단체는 1996년 서울평화상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. 노벨 평화상 수상 당시 회장이었던 제임스 오빈스키 박사가 국경 없는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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